목록으로 돌아가기 원본 다운로드
네오앤피터의 Claude 워크숍

강사용 교안

교시별 진행 흐름·스크립트·데모·예상 질문 + MCP 부록

강의 시리즈

사무직을 위한 Claude 커넥터 실무 입문

Claude 소개부터 Cowork·커넥터 실습, 그리고 내 손으로 만든 첫 산출물까지 — 3시간 워크숍

강사용 교안

Instructor's Manual

Document 2 / 4

강의 개요

강의명사무직을 위한 Claude 커넥터 실무 입문
부제Claude 소개부터 Cowork·커넥터 실습, 그리고 내 손으로 만든 첫 산출물까지 — 3시간 워크숍
수강 대상AI 도구를 처음 또는 가끔 써본 일반 사무직 (입문)
분량/형식총 3교시 · 교시당 60분 · 같은 날 연속 진행 (총 3시간)

선결 조건 (수강 전 준비)

수강 결과 (이 강의를 끝낸 사람은)

강의 시리즈 한눈에 보기

회차주제핵심 산출물
회차 1Claude는 무엇이고, 왜 지금 사무직에 필요한가Claude 5종 작업 직접 체험 · AI 적용 후보 3개 도출
회차 2Cowork 모드와 커넥터 — 데스크톱과 모바일에서 5분 자동화Gmail · Calendar · Drive 3개 커넥터 연결 · 데스크톱+모바일 실습
회차 3심화 실습 — 나만의 미니 강의 교안 만들기 (Cowork + Drive + Gmail 풀 사이클)본인 미니 강의 교안 1장 · Drive 저장 · Gmail 공유 · 90일 액션 플랜

강사 사전 준비 체크리스트

데모가 실패할 때의 대비책

회차 1. Claude는 무엇이고, 왜 지금 사무직에 필요한가

분량 60분 (1교시) · 데모 5개 · 실습 1개

학습 목표

진행 흐름

시간단계강사 행동
5분오프닝 — 강사·강의·오늘의 약속 한 문장강사 1분 자기소개 + 오늘 약속(‘3시간 끝에 본인 산출물 1개를 가지고 나갑니다’) 한 문장으로 시작
10분AI 도구 풍경 — Claude / ChatGPT / Gemini / Perplexity 한눈 비교Claude·ChatGPT·Gemini·Perplexity 4종을 한 화면 비교. ‘무엇을 잘하나’ 관점으로
10분Claude 깊이 알기 — 모델 패밀리(Opus·Sonnet·Haiku), 긴 컨텍스트, Constitutional AI, 한국어Claude 모델 패밀리(Opus·Sonnet·Haiku)와 긴 컨텍스트·Constitutional AI·한국어 강점 슬라이드 한 장씩
15분데모: 사무직 5종 작업을 기본 채팅으로 — 회신·스레드 요약·영문 변환·톤 다듬기·인사이트 추출5종 작업 빠른 시연 — 회신·요약·영문 변환·톤 다듬기·인사이트 추출. 각 데모 후 ‘여러분 어제 한 일과 닮은 게 있나요?’ 한 번씩
15분실습: 본인 어제 메일/문서 1건을 가져와 5종 중 2가지 직접 시도본인 데이터로 5종 중 2가지 직접. 막힌 사람 손드는 즉시 1:1 1분 코칭
5분마무리 — 본인 AI 적용 후보 3개 한 줄 + 2교시 미리보기‘본인 AI 적용 후보 3개’ 한 줄로 페어와 공유 + 2교시 미리보기(커넥터 연결할 거예요)

강사 스크립트 (도입·본론·마무리)

도입 (3분)

“오늘 출근 직후 가장 먼저 한 일은 무엇이었나요?” 손을 들게 한다. 받은편지함, 일정 확인, 회의 준비, 보고 쓰기 — 어디든 시간 도둑은 같은 자리에 있다. 오늘 3시간으로 우리는 그 자리에 Claude를 데려다 놓는다.

본론 시연 전 핵심 메시지

Claude는 단순한 챗봇이 아니라 ‘우리 도구에 연결해서 일을 처리하는 비서’다. 1교시에는 기본 채팅만으로 5가지 작업을 보여주고 직접 따라하게 한다. 2교시에는 커넥터를 연결해 ‘우리 데이터’와 만나게 한다. 3교시에는 본인 산출물 1개를 끝까지 만든다.

마무리 (5분)

오늘의 한 줄: 시간을 돌려받는 가장 빠른 길은, 가장 자주 하는 작업부터 다시 보는 것이다. 잠깐 쉬고, 본인 업무 중 ‘AI에게 시키고 싶은 일’ 3개를 워크북에 적어두자. 2교시에는 커넥터를 연결한다.

데모 시퀀스

· 어조별 회신 초안 3종

상황: 거절해야 하는데 관계도 지키고 싶다.

프롬프트: 이 메일에 대해 ① 정중 거절 ② 조건부 수락 ③ 회신 보류 세 가지 버전으로 회신 초안을 써줘. 어조는 정중하지만 단정하게.

보여줄 결과: 3종 초안 → 골라서 살짝 다듬어 발송

강조 포인트: 10분 → 3분

· 긴 스레드 5초 요약

상황: 20통 짜리 영문 스레드를 회의 전 5분 안에 파악해야 한다.

프롬프트: 이 스레드를 ① 누가 무엇을 요청했는지 ② 현재까지 합의된 내용 ③ 다음 행동이 뭔지 한국어로 요약해줘.

보여줄 결과: 3단 구조 요약 + 우리 측 다음 액션 후보

강조 포인트: 15분 → 1분

· 외국 본사용 영문 회신

상황: 본사에 한국 시장 상황을 한 단락으로 알려야 한다.

프롬프트: 이 한국어 메모를 미국 본사 임원이 받기 좋은 톤의 영문 메일로 변환해줘. 핵심 숫자는 그대로 두고, 길이는 4문장 이내.

보여줄 결과: 비즈니스 영문 회신 + 핵심 숫자 강조

강조 포인트: 30분 → 3분

· 문서 톤 일관화

상황: 다섯 명이 나눠 쓴 보고서 톤이 들쭉날쭉.

프롬프트: Drive의 이 문서 전체를 우리 회사 톤 가이드(별도 첨부)에 맞춰 다듬되, 숫자와 결론은 절대 바꾸지 마.

보여줄 결과: 톤 일관화된 문서 + 변경 요약

강조 포인트: 2시간 → 15분

· 엑셀 데이터 → 인사이트

상황: 엑셀 표만 봐서는 뭐가 중요한지 모르겠다.

프롬프트: Drive의 이 엑셀 매출 데이터에서 ① 가장 큰 변화 3가지 ② 그 원인 가설 ③ 다음 분기 시도해볼 옵션을 정리해줘.

보여줄 결과: 원시 데이터 → 인사이트 3 + 액션 옵션

강조 포인트: 2시간 → 20분

실습

실습 운영 팁

과제

2교시 시작 전, 본인 업무 중 ‘AI에게 시키고 싶은 일’ 후보 3개를 워크북에 적어두기 (5분 안에).

예상 질문 & 답변

Q. Claude와 ChatGPT 중 무엇이 더 좋은가요?

A. 용도에 따라 다릅니다. Claude는 긴 문서 분석·정확성·한국어 보고서 톤·코드에서 강점이 있습니다. 사무직 보고서·이메일 톤 작업에서는 한국어 자연스러움이 크게 체감됩니다.

Q. 회사 데이터를 학습에 쓰지 않나요?

A. 엔터프라이즈 플랜의 기본 정책은 ‘학습 미사용’입니다. 본인 조직의 데이터 처리 정책은 IT 담당자에게 1회 확인을 권장합니다.

Q. Constitutional AI가 뭔가요?

A. 사람 피드백뿐 아니라 명시된 원칙을 따라 답하도록 학습시키는 방식입니다. 결과적으로 거절·경고 패턴이 명확해집니다.

Q. 개인 계정으로 회사 일을 처리해도 되나요?

A. 안 됩니다. 회사 데이터는 회사 계정·승인된 도구에서만.

Q. Claude 모델은 어떻게 고르나요?

A. 일반 사무 작업은 Sonnet, 가장 어려운 추론은 Opus, 빠른 응답·반복 작업은 Haiku.

회차 점검표

회차 2. Cowork 모드와 커넥터 — 데스크톱과 모바일에서 5분 자동화

분량 60분 (2교시) · 데모 8개 · 실습 3개

학습 목표

진행 흐름

시간단계강사 행동
5분1교시 회고 — 본인 AI 적용 후보 3개 페어 공유1교시 후보 3개를 페어와 공유 — 비슷한 케이스 발견 시 강조
5분Cowork 모드 빠른 개관 — 파일·셸·워크스페이스·아티팩트·예약 작업Cowork 모드 화면 캡처 1장으로 ‘파일·셸·워크스페이스·아티팩트·예약 작업’ 핵심만 — 5분 안에
10분MCP·커넥터 개념 — ‘USB-C 단자’ 비유로 한 번에. Gmail·Calendar·Drive가 왜 그냥 도구가 아닌가, 권한·보안 원칙MCP를 ‘USB-C 단자’ 비유 한 슬라이드로 설명 → 우리가 쓰는 커넥터(Gmail·Calendar·Drive)가 결국 MCP 서버에 연결된 통로임을 보여주기. 권한·보안 원칙 1분
12분데스크톱 데모: 3대장 자동화 사이클 — 받은편지함 트리아지·스팸 정리 → 메일 속 행사 일정 캘린더로 → 회의 직전 브리핑 → Drive 저장데스크톱 화면에서 자동화 사이클 한 흐름 시연 — 트리아지·스팸 분류 → 메일 속 행사 일정 캘린더로 → 회의 직전 브리핑 → Drive 저장. 중간에 ‘여기서 잠깐, 우리 회사라면?’ 질문
8분모바일 데모: 휴대폰 Claude 앱·Calendar 앱 — 출근길 받은편지함 5분, 외근 중 일정 잡기, 캘린더 모바일 알림 설정강사 본인 휴대폰을 화면에 띄워 모바일 시연 — 출근길 트리아지·외근 중 일정 잡기·캘린더 모바일 알림 설정
15분실습: 본인 데스크톱·모바일에서 커넥터 3개 연결 + 명령 직접 실행 (페어, 1명 데스크톱 / 1명 모바일)페어 실습: 한 명은 데스크톱, 한 명은 모바일에서 같은 작업. 5분 후 역할 교대. 강사가 페어 사이를 돈다
5분마무리 — 3교시 안내 (오늘 본인이 만들 산출물 미리 보기)3교시 산출물 미리 보기 — ‘1페이지 미니 교안’ 샘플 1장 보여주기

강사 스크립트 (도입·본론·마무리)

도입 (3분)

1교시에서 적은 ‘AI에게 시키고 싶은 일’ 3개를 페어와 짧게 나눠보자. 신기하게도 다른 직무인데도 비슷한 일이 겹친다 — 메일·일정·문서.

본론 시연 전 핵심 메시지

먼저 ‘MCP가 뭔지’를 USB-C 비유 한 장으로 짚는다. 커넥터는 결국 MCP라는 표준 단자를 통해 도구와 통신하는 채널이고, 그래서 권한도 따로, 끊는 것도 따로 된다. 그다음 Gmail·Calendar·Drive 3개에 집중한다. Notion·Slack·Asana는 손에 익은 뒤 단계적으로 확장하는 게 안전하다. 데스크톱과 모바일에서 같은 작업이 어떻게 다르게 쓰이는지 보여줄 것이다 — 출근길에서, 회의 직전에, 외근 중에.

마무리 (5분)

쉬는 시간 5분 동안 3교시에 만들 ‘미니 강의 교안’ 주제를 한 줄로 적어두자. 막연하면 ‘내가 매주 같은 질문을 받는 일’에서 시작해도 좋다.

데모 시퀀스

· 받은편지함 5분 트리아지

상황: 출근 후 70통 쌓인 메일을 빠르게 분류하고 싶다.

프롬프트: Gmail에서 어제 18시 이후 받은 메일을 ① 오늘 회신 필요 ② 정보성 ③ 즉시 삭제 후보로 분류하고, 각 카테고리에 한 줄 요약을 붙여줘.

보여줄 결과: 표 형태로 분류 + 회신 필요 메일에 초안까지 첨부

강조 포인트: 30분 → 7분 (주 5일 기준 매주 약 2시간)

· 스팸·뉴스레터 자동 분류·정리

상황: 받은편지함이 광고·뉴스레터로 가득해서 진짜 메일이 묻힌다.

프롬프트: 내 받은편지함 최근 30일 분에서 뉴스레터·광고로 추정되는 메일을 모두 찾아, ① ‘뉴스레터/유지’ ② ‘뉴스레터/구독 해제 추천’ ③ ‘스팸 의심’ 3분류로 정리하고, 각 항목에 자동 라벨 적용 + 필터 만들기 제안까지 해줘.

보여줄 결과: 광고·뉴스레터 분류표 + 필터 1~3개 자동 제안

강조 포인트: 주 1시간 → 5분

· 메일 속 행사 일정 → 내 캘린더로

상황: 컨퍼런스·웨비나·이벤트 안내 메일이 와도 캘린더에 옮겨 적는 게 귀찮아 결국 놓친다.

프롬프트: 이 메일 본문에서 행사 일자·시간·장소·등록 링크를 추출해서, 내 캘린더에 ‘OO 컨퍼런스’ 이벤트로 추가해줘. 시간대는 KST, 알림은 1일 전·1시간 전 두 번.

보여줄 결과: 캘린더에 행사 일정 자동 등록 + 메일 링크 첨부

강조 포인트: 10분 → 30초, 그리고 잊지 않게 됨

· 3인 회의 가능 시간 찾기

상황: 팀장·디자이너·개발자와 1시간 회의를 다음 주 안에 잡아야 한다.

프롬프트: 내 캘린더와 OO·OO·OO의 가용 시간을 확인하고, 다음 주 오전 9~12시 사이로 60분 슬롯 3개를 제안해줘.

보여줄 결과: 후보 3개 + 초대장 초안

강조 포인트: 20분 → 2분

· 회의 직전 5분 브리핑

상황: 10시 회의 5분 전, 누구와 왜 만나는지 다시 본다.

프롬프트: 10시 ‘OO 미팅’ 참석자 정보와 지난 1개월 관련 메일·Drive 문서를 모아서 한 페이지 브리핑으로 정리해줘.

보여줄 결과: 참석자 카드 + 이전 결정사항 + 오늘 안건

강조 포인트: 15분 → 1분

· 회의록을 Drive에 저장

상황: 메모를 회의록 양식에 맞춰 정리하고 팀과 공유해야 한다.

프롬프트: 이 메모를 우리 회의록 양식(참석자/안건/결정사항/액션/다음 일정)에 맞춰 정리해서 Drive ‘회의록/2026’ 폴더에 ‘YYYY-MM-DD_OO미팅.docx’로 저장해줘.

보여줄 결과: Drive에 양식 적용된 회의록 문서

강조 포인트: 20분 → 3분

· Drive 통합 검색

상황: 사내 정책 문서가 어디 있는지 모르겠다.

프롬프트: Drive에서 ‘연차’와 ‘휴가’가 들어간 문서를 모두 찾아 최신 버전과 작성일을 알려줘. 출처 링크 필수.

보여줄 결과: 최신 정책 + 구버전 비교

강조 포인트: 30분 → 30초

· 모바일에서 즉석 일정 잡기

상황: 외근 중 거래처가 ‘다음 주 점심 어때요’라고 한다.

프롬프트: 다음 주 평일 11:30~13:30 사이에 비어있는 1시간 슬롯 3개를 찾아 후보로 알려줘.

보여줄 결과: 모바일 화면에서 바로 보이는 후보 3개

강조 포인트: 전화·메시지 왕복 5번 → 1번

실습

실습 운영 팁

과제

쉬는 시간 5분: 3교시에 만들 ‘미니 강의 교안’의 주제 1개를 워크북에 적기. 예) ‘우리 팀 신입에게 가르치고 싶은 것’ 또는 ‘내가 자주 받는 질문에 대한 1페이지 가이드’.

예상 질문 & 답변

Q. MCP가 그럼 OpenAI 플러그인 같은 건가요?

A. 비슷한 목적이지만 결정적 차이가 있습니다. OpenAI 플러그인은 OpenAI 전용·폐쇄형이었고, MCP는 누구나 구현할 수 있는 오픈 표준입니다. 그래서 Anthropic뿐 아니라 다른 회사 AI도 같은 도구를 쓸 길이 열려 있어요.

Q. 회사가 자체 MCP 서버를 만들 수 있나요?

A. 예. 사내 ERP·고객DB 같은 도구도 MCP 서버로 만들면 Claude가 안전하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권한 범위는 서버 쪽에서 명시합니다.

Q. Cowork 모드는 데스크톱에서만 되나요?

A. 예. 파일·셸 도구는 데스크톱 앱(Cowork 모드)에서 활성화됩니다. 웹·모바일은 채팅 + 일부 커넥터 사용이 기본.

Q. 모바일에서는 무엇까지 되나요?

A. Gmail·Calendar·Drive 커넥터를 통한 읽기·요약·초안 작성이 가능합니다. 파일·셸 도구가 필요한 작업(예: 코드 실행, 워크스페이스 파일 편집)은 데스크톱이 필요합니다.

Q. 모바일에서 실수로 보내면 어쩌죠?

A. 원칙은 ‘초안은 AI, 발송은 사람’입니다. 모바일에서도 발송 직전 한 번 더 본문 확인.

Q. 회사가 Drive에 외부 접근을 막아두었어요.

A. 회사 정책 안에서만 동작합니다. 보안 담당자에게 ‘읽기 권한·데이터 흐름’ 1페이지로 사전 검토 요청하세요.

Q. 커넥터 연결이 자꾸 끊겨요.

A. OAuth 토큰 만료가 잦은 경우가 있습니다. 강의 시작 시 모두 재인증 권장.

Q. 커넥터 3개로 충분한가요?

A. 사무직 시간의 70%는 메일·일정·문서에서 사라집니다. 3개로 충분히 시작하고, 손에 익은 뒤 Notion·Slack 등을 확장하는 게 안전합니다.

회차 점검표

회차 3. 심화 실습 — 나만의 미니 강의 교안 만들기 (Cowork + Drive + Gmail 풀 사이클)

분량 60분 (3교시) · 데모 5개 · 실습 5개

학습 목표

진행 흐름

시간단계강사 행동
5분오늘의 산출물 미리 보기 — 1페이지 미니 강의 교안 샘플 공개샘플 교안 1장을 보여주면서 ‘오늘 끝나면 이만큼은 손에 들고 가요’ 약속
10분강사 시연: 풀 사이클 — 주제 → 목차 → 본문 → Cowork 워크스페이스 저장 → Drive 업로드 → Gmail 공유강사가 본인 주제(예: ‘회의실 예약 규칙’)로 풀 사이클 시연 — 주제→목차→본문→Drive 저장→Gmail 공유. 빠르게 15초마다 한 단계씩
35분실습 (페어): 본인 주제로 미니 교안 풀 사이클실습 — 35분 동안 본인 주제로 풀 사이클. 5분마다 ‘다음 단계로 넘어가세요’ 가벼운 신호. 막힌 페어는 강사가 1:1 1분 코칭
5분페어 시연 — 한 사람 1분씩, 본인 교안 한 줄 소개페어 시연 — 한 사람 1분씩 본인 교안 한 줄 소개. 박수 한 번씩
5분30/60/90일 액션 플랜 작성 + 강의 종료워크북 마지막 페이지 30/60/90일 작성 후 한 명 1줄 발표. ‘90일 뒤 회고 미팅’ 일정 잡기로 마무리

강사 스크립트 (도입·본론·마무리)

도입 (3분)

오늘 끝나면 손에 1페이지 강의 교안 1장이 든다. 누군가는 신입 온보딩 가이드, 누군가는 회의실 예약 규칙, 누군가는 부가세 신고 5단계. 같은 도구로 다 만든다.

본론 시연 전 핵심 메시지

풀 사이클은 다섯 단계로 짧게 잡았다 — 주제(5분)·목차(10분)·본문(10분)·Drive 저장(5분)·Gmail 공유(5분). ‘일단 완성’이 목표다. 다듬기는 강의 후 7일 안에 30분만 더 쓰면 된다.

마무리 (5분)

오늘의 진짜 산출물은 두 가지다 — 본인 미니 교안 1장, 그리고 30/60/90일 액션 플랜. 90일 뒤에 워크북을 다시 펴자. 그때 본인이 본인을 코칭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이 이 강의의 마지막 목적이다.

데모 시퀀스

· 신입 1주 온보딩 가이드

상황: 신입이 들어올 때마다 같은 설명을 반복한다.

프롬프트: 우리 팀 신입이 첫 1주에 읽을 자료·만날 사람·셋업할 도구를 1페이지 가이드로 만들어 Drive ‘온보딩’ 폴더에 저장해줘.

보여줄 결과: 온보딩 1페이지 + 첫 주 체크리스트

강조 포인트: 1회 1시간 → 영구 절약

· 문서 톤 일관화

상황: 다섯 명이 나눠 쓴 보고서 톤이 들쭉날쭉.

프롬프트: Drive의 이 문서 전체를 우리 회사 톤 가이드(별도 첨부)에 맞춰 다듬되, 숫자와 결론은 절대 바꾸지 마.

보여줄 결과: 톤 일관화된 문서 + 변경 요약

강조 포인트: 2시간 → 15분

· 외국 본사용 영문 회신

상황: 본사에 한국 시장 상황을 한 단락으로 알려야 한다.

프롬프트: 이 한국어 메모를 미국 본사 임원이 받기 좋은 톤의 영문 메일로 변환해줘. 핵심 숫자는 그대로 두고, 길이는 4문장 이내.

보여줄 결과: 비즈니스 영문 회신 + 핵심 숫자 강조

강조 포인트: 30분 → 3분

· PII 자동 검출

상황: 외부에 보내기 전 개인정보가 섞였는지 확인.

프롬프트: 이 문서에서 외부로 나가면 안 되는 정보(주민번호·계좌·고객명·내부 코드명)를 모두 찾아 표시하고, 마스킹 처리 버전을 만들어줘.

보여줄 결과: PII 검출 표 + 마스킹된 사본

강조 포인트: 사고 자체를 예방

· Drive 외부 공유 점검

상황: Drive 권한이 모두에게 열려 있는지 모르겠다.

프롬프트: 내가 소유한 Drive 파일 중 ‘링크를 가진 모든 사람’ 또는 ‘회사 외부에 공유’된 것을 모두 찾아 위험도와 함께 표시해줘.

보여줄 결과: 권한 위험 표 + 권장 조치

강조 포인트: 사고 자체를 예방

실습

실습 운영 팁

과제

강의 종료 후 7일 안에 본인 미니 교안을 동료 1명과 30분 페어 리뷰. 30·60·90일 시점에 워크북을 다시 열어 점검.

예상 질문 & 답변

Q. 주제가 떠오르지 않아요.

A. ‘내가 매주 같은 질문을 받는 일’ 또는 ‘내가 어제 다른 사람에게 설명한 것’에서 시작하세요. 막연하면 강사가 보기 1개 추천드립니다.

Q. 내 손으로 쓴 게 너무 적어 보여요.

A. AI가 80%를 써도 됩니다. 단, ‘내가 동의하지 않는 부분’ 1개와 ‘내가 추가한 사례’ 1개는 본인 손으로 — 그게 ‘내 교안’이 되는 지점.

Q. Drive 공유 범위는 어떻게?

A. 기본은 ‘조직 내부 + 링크 있는 사람’. 외부 공유가 필요하면 보안 담당자 1회 확인.

Q. 공유 메일에 무엇을 써야 하나요?

A. ① 무엇을 만들었는지(1줄) ② 왜 만들었는지(1줄) ③ 검토 요청 사항(1~3개) ④ 답변 마감(예: 다음 주 금요일).

Q. 실습 시간이 부족해 보여요.

A. 35분은 ‘일단 완성’이 목표입니다. 강의 후 7일 안에 다듬기 30분을 따로 잡으세요.

Q. 강의가 끝난 뒤에는 무엇을 하면 좋을까요?

A. 30·60·90일 액션 플랜 + 동료 1명과 페어 리뷰 + 팀 회의에서 5분 데모. 변화는 ‘함께 보는 5분’에서 시작합니다.

회차 점검표

부록 — MCP 개념 강의 가이드 (2교시 사용)

한 줄로

MCP는 AI 모델과 외부 도구(메일·캘린더·드라이브 등)를 잇는 ‘표준 약속’입니다.

수강생에게 풀어 설명할 때

MCP(Model Context Protocol)는 Anthropic이 2024년 공개한 개방형 표준 프로토콜입니다. AI 모델이 외부 도구·데이터에 ‘어떻게 말을 걸지’를 정해둔 공통 언어라고 보면 됩니다. USB-C 같은 표준 단자처럼, 어떤 AI든 어떤 도구든 같은 방식으로 연결할 수 있게 해줍니다.

왜 중요한가 (네 가지 이유)

예전 ChatGPT 플러그인과의 차이

예전 ChatGPT 플러그인은 OpenAI 전용·일회성 통합이었습니다. MCP는 누구나 만들 수 있는 표준이라 빠르게 도구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사무직 입장에서의 의미

비유 — 시연 시 사용

비유로 설명하면, MCP는 ‘노트북 USB-C 포트’ 같은 것입니다. 예전엔 도구마다 다른 케이블(독자 플러그인)이 필요했다면, 지금은 표준 단자 하나로 마우스·키보드·모니터·외장 디스크 모두 연결할 수 있는 셈입니다.

강사 진행 팁

안전·보안 5원칙 (모든 회차 공통)

수강 후 코칭 가이드 — 30/60/90일

30일

60일

90일

강의 운영 체크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