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이 쓰는 1차 응대·지식 검색이에요. 답이 좀 틀려도 직원이 걸러줘요. 데이터도 회사 안에 머물러요. 여기서 먼저 성공 경험을 만들어요.
외부에 그대로 노출돼요. 틀리면 브랜드 사고·클레임·법적 문제가 생겨요. 그래서 가드레일이 꼭 필요해요. 사내용에서 익힌 팀만 안전하게 가요.
같은 AI라도 우리 지식이 구조화돼 있으면 답이 정확해져요. 그래서 우리는 '정보 구조도'부터 만들어요.
어떤 말투로 답할지 정해요. 우동집은 동네 단골 대하듯 정중·친근하게요.
예약/취소, 영업시간, 포장·배달, 메뉴·알레르기 같은 사실 정보예요.
사람이 판단할 건 미리 적어둬요 — 알레르기·환불·가맹 계약처럼요.
우동집 5개 영역이에요: 예약·단체 / 메뉴·알레르기 / 영업·위치·주차 / 포장·배달 / 분실물·기타
| 항목 | R2 · 메뉴/알레르기 예시 |
|---|---|
| 대표 질문 | "새우 알레르기가 있는데 먹을 수 있는 메뉴 있나요?" |
| 표준 답변 | "○○우동·△△덮밥은 갑각류를 쓰지 않아요. 다만 같은 주방에서 조리돼 교차오염 가능성은 함께 안내드려요." |
| 답하기 전 확인 | 메뉴별 알레르기 표가 매뉴얼에 있는지 봐요. 없으면 추측은 금지예요. |
| 넘길 조건(에스컬레이션) | 중증 알레르기·아나필락시스 언급 → 바로 담당자 연결, AI 단독 답변은 금지예요 |
응대봇_데이터 — 여기에만 넣어요. 흩어지면 AI도 못 찾아요.응대_매뉴얼.md · 정보_구조도.md (오늘 만든 것)① 출처 지정 — "드라이브의 매뉴얼·구조도를 근거로"
② 금지선 — "없으면 지어내지 말고 '확인 후 안내'"
③ 형식 — "고객에게 보낼 답변 + 분류 한 줄"
그냥 "답해줘"라고만 하면 — AI가 일반 상식으로 지어내요. 출처·금지선이 없으면 '그럴듯한 거짓말'이 나와요.
숙제예요: 우리 가게/회사 진짜 FAQ 10개를 텍스트로 모아와 주세요 (출퇴근길에 할 수 있는 분량이에요). 다음 시간엔 이걸로 폼·노션까지 이어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