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 등록 → 권한 → 응답 → 외부 채널 연동 → 운영 점검까지. 도구를 배우는 게 아니라, 우리 회사 챗봇이 어떤 구조로 돌아가는지 한 번에 잡습니다.
우리 회사의 멸치 육수 비법이나 이사회 회의록을 모릅니다. 그래서 모르는 걸 그럴듯하게 지어내요. 고객에게 잘못 나가면 사고로 직결됩니다.
Retrieval-Augmented Generation. 답하기 전에 사내 문서를 먼저 검색하고, 그 내용을 인용해서 답합니다. 본사가 등록한 사실만 근거가 됩니다.
| 드라이브 | 대표 용도 | RAG 검색 포함 여부 |
|---|---|---|
| 🌐 외부 공개 | 일반 매뉴얼, 대외용 회의록, FAQ — 누구나 봐도 되는 내용 | ✅ 항상 포함 |
| 🔒 사내 기밀 | 멸치 육수 비법, 물류 단가 회의록, 이사회 안건 | ✅ 포함 (권한자만 열람) |
| 📁 임시 보관함 | 초안(Draft), 작성 중 문서, 검토 전 자료 | ❌ 검색에서 제외 |
달력 날짜를 클릭해 일정을 추가하면 자동으로 RAG 색인에 들어가요. 챗봇에게 "6월 3일에 무슨 일정 있어?"라고 물으면 달력 데이터로 답합니다.
문서 ↔ 부서 ↔ 작성자 ↔ 키워드 관계를 네트워크로 시각화해요. 노드를 클릭하면 우측에 해당 노드 전용 미니 챗봇이 열려서, 그 주제에 한정해서만 답합니다.
제대로 검색되려면 본문보다 상단 frontmatter가 더 중요해요. 점주 모드에서도 잘 잡히려면 access_level·tags가 정확해야 합니다.
access_level. 점주가 봐야 할 문서를 hq_only로 잘못 적으면 점주 챗봇에서 안 나옵니다. → 등록 전 한 번 더 확인하세요.ACCESS_DENIED 로그가 남도록 했어요.네이버는 본문 내 iframe·script가 완전 금지예요. 그래서 챗봇 호출 배너 이미지를 본문에 넣고, 이미지에 fullscreen URL을 하이퍼링크로 겁니다.
방문자가 배너를 누르면 PC·모바일 최적화된 풀스크린 챗봇이 새 창으로 열려요.
우측 하단에 항상 떠다니는 동그란 우동그릇 버튼이에요. 본문이 아니라 레이아웃 파일(티스토리는 스킨 HTML, 워드프레스는 footer.php)에 넣습니다.
시스템은 본사 Firebase 클라우드 DB와 실시간 동기화돼요. 신임 관리자는 처음에 비어있는 DB에 샘플 지식 17종을 한 번에 주입해서 빠르게 테스트할 수 있습니다.
seeded: true 플래그가 이미 있는 문서는 미리 정리하거나 중복 체크 로직을 추가하세요.src URL이 https://로 시작한다</body> 바로 윗줄에 넣었다persona=store 파라미터가 있다access_level: "hq_only"로 표시돼 있다ACCESS_DENIED가 운영 콘솔에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