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1교시에 — v0 · Claude Code · ChatGPT Codex · Antigravity 4개 도구를 다 만져봐요. 같은 미션을 4가지 방식으로 해보면 어떤 게 나한테 맞는지 보여요.
이전엔 문법·자료구조·디버깅을 다 알아야 만들었어요. 지금은 "이런 거 하나 만들어줘" 한 문장으로 시작할 수 있어요.
| 도구 | 입력 방식 | 결과물 | 강점 | 약점 |
|---|---|---|---|---|
| 🌐 v0 by Vercel |
웹 채팅창에 자연어 | React 컴포넌트 + 즉시 미리보기 | ✓ 가장 직관적 · 디자인 깔끔 | ✗ React에 집중됨 |
| ⌨️ Claude Code by Anthropic |
터미널 CLI에서 대화 | 실제 코드 파일 (어떤 언어든) | ✓ 코드베이스 전체 다룸 · 강력 | ✗ 터미널 친숙해야 |
| 🤖 ChatGPT Codex by OpenAI |
ChatGPT 채팅에서 위임 | 샌드박스 안 코드 실행·PR 생성 | ✓ 비동기 위임 · 익숙한 ChatGPT UI | ✗ 결과 확인까지 시간 |
| 🛸 Antigravity by Google |
에이전트 중심 IDE | 여러 작업 동시 진행 | ✓ 멀티에이전트 · 신세대 | ✗ 신상이라 자료 적음 |
v0.dev 접속 → 채팅창에 "내 한 줄 소개 페이지 만들어줘" → 오른쪽에 React로 만든 페이지가 즉석 등장. 클릭으로 수정·재생성. 가장 입문 친화적인 도구.
터미널 띄우고 claude 한 번이면 시작. 파일을 보고·수정하고·실행까지. v0가 결과 위주라면, Claude Code는 과정을 같이 만드는 도구.
ChatGPT의 Codex는 코드 작업을 비동기로 위임해요. "이거 만들어줘" 시키고 나서 다른 일 하다가 → 알림 와서 결과 확인 → 마음에 들면 적용.
Google의 신세대 IDE. 에이전트 중심 — 한 번에 여러 작업을 각자 다른 에이전트에게 맡기고, 결과가 도착하면 검토. 대형 작업 분할에 강점.
"랜딩페이지 + 블로그 + 연락 폼"
→ 3개 작업으로 자동 분할
각 에이전트가
자기 작업 병렬 진행
나는 검토자 역할
채택·수정 지시
| 상황 | 추천 도구 | 이유 |
|---|---|---|
| "코딩 처음, 일단 만들어보고 싶다" | 🌐 v0 | 웹 UI · 즉각 미리보기 · 1클릭 배포 |
| "내 폴더에 진짜 파일이 생겼으면" | ⌨️ Claude Code | 로컬 파일 시스템 직접 다룸 · 깃 통합 |
| "맡기고 다른 일 하고 싶다" | 🤖 ChatGPT Codex | 비동기 위임 · 결과 받아서 채택 |
| "한 번에 여러 기능 만들기" | 🛸 Antigravity | 멀티 에이전트 · 작업 자동 분할 |
| "빠르게 디자인 시안만 보고 싶다" | 🌐 v0 · Lovable · Bolt | 웹 생성기들의 강점 영역 |
| "본격 프로젝트 1개 깊이" | ⌨️ Claude Code | 코드베이스 전체 컨텍스트 유지 |
한 문장으로:
2교시 끝나면 — 본인 소개·프로젝트·연락처가 들어있는 진짜 페이지가 손에 들려요. 3교시에는 그걸 인터넷에 띄울 거예요.